:: 고운 악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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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중 기타관리(고운) 조회수 [ 3328 ]   수정 삭제  


기타를 새로 제작하면
보통 6개월에서 일년정도 지나면서
현의 장력에 대한 목재의 저항도 안정되고,
접착제도 마르며 안정이 되고,
칠도 마르면서 안정이 되어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됩니다.


기타를 만들어 놓고 일년정도 지나
연주자의 손에 건네지면 아주 이상적이겠지만
그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때문에
새악기를 받고나서는 나중에   한번 작업실에 들려
전체적으로 점검을 받는것이 여러가지면에서 좋습니다.
물론 점검을 안받아도  큰 문제는 없으나
점검을 받으면 더 좋아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현높이뿐 아니라
소리에 대해서도  더 좋아질수 있습니다...


바이올린은  연주자인 경우 보통 일년에 두번정도
점검을 받는데 그것은 사운드포스트가 이동하기에
제자리 잡아주기 위해서죠.
또한 소리를 위해 코팅으로 칠을 한번씩 새롭게 긴장시킵니다..



Registration Date : 2011/03/29
112.161.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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